전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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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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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 무엇을 배우는가?

신소재란 그 기능이 매우 뛰어난 첨단소재를 일컫는 말로서 초경량 합금, 고장력 자동차 강판, Si, GaAs, GaN 등의 반도체 소재와 광학 및 광통신용 소재부품, 초강력강 복합재료, 비정질재료, 파인세라믹스, 자성재료, 초전도재료, 수소저장재료, 형상기억합금, 센서재료 등 금속과 세라믹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가 넓고 종류도 다양하다. 신소재공학부는 금속재료공학전공, 세라믹재료공학전공, 광·전자재료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소재의 물성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과학과 신소재의 제조방법, 물성 및 응용에 대해 공부한다. 신소재는 각 산업의 기초기술에 해당되므로 졸업 후에는 소재 전문분야 연구소나 산업체는 물론 다양한 산업 기술 분야에 취업이 가능하다.

▷금속재료공학전공 (Major of Metallurgical Engineering)

본 전공은 1953년 설립된 이래 우리나라 금속 소재 산업을 이끌어 가는 고급 인재의 양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 현재 본 전공의 졸업생들은 제철·제강, 조선, 기계, 자동차 등의 산업 현장에서 국가 공업 발전을 위한 소임을 다하고 있으며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금속재료공학전공은 기계·장비, 항공기, 자동차, 건축 구조물은 물론 최첨단 기기류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의 핵심 기반이라 할 수 있는 금속소재들에 대한 특성, 제조, 가공 및 응용 등에 대해 공부하는 응용과학 분야이다. 특히 최근에는 국가적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는 나노, 생체 및 환경친화성 에너지 재료의 신기능성 신소재에 대한 교육 및 연구를 강화하고 있다.

▷세라믹재료공학전공 (Major of Ceramic Engineering)

본 전공은 1968년에 요업공학과로 설립되어, 1981년에 무기재료공학과로, 1998년에 세라믹공학과로 개칭되었으며, 현재까지 약 7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세라믹재료공학전공은 시멘트, 유리, 도자기, 다이아몬드 등의 생활재료와 센서, 초전도체 등의 전·자기재료, 레이저나 광파이버 같은 광세라믹스, 인공 뼈나 치아 같은 바이오세라믹스, 세라믹 엔진과 같은 구조세라믹스 등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산업기술부분에서의 용도별 재료의 특성을 이해하고 새로운 특성을 갖는 재료의 개발에 목적을 둔 학문으로서, 본 전공 졸업생들은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제품별 생산업체와 연구소 등에 취업하여 재료산업의 주축을 이루며, 향후에도 선진국의 기술이전 기피로 첨단 소재의 기술 개발 등의 요인으로 많은 인력수요가 예상된다.

▷광·전자재료전공 (Major of Optoelectronic Materials)

본 전공에서는 광학, 전자기학, 전자물성, 반도체 소재·공정, 반도체 소자물리 등의 학문을 통해 광학재료 및 전자재료의 제조 공정과 이들 재료의 광학적·전자적 특성에 대한 탐구 및 운용 방법에 대하여 공부한다. 광·전자재료 분야의 연구직, 소재공업분야, 특히 반도체 관련 업체와 광산업 관련 업체 등의 첨단 신소재분야 연구소에 취업할 수 있고, 최근 지역 및 국가적으로 광전자산업이 집중 육성됨에 따라 많은 인력수요가 창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