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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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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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 무엇을 배우는가?

토목공학은 문명 또는 시민공학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건설공학 또는 사회시설공학 이라고도 부른다. 즉, 인간이 접하는 자연환경을 보존함과 동시에 인간의 활동에 편리하도록 개선하여 국토의 발전과 모든 산업시설의 기반을 조성하는 계획과 건설을 목표로 하는 학문으로 공학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내용에 있어서는 크게 도로, 교량, 지하구조물의 안정을 다루는 구조공학분야, 지반·구조물의 기초, 암반을 다루는 지반공학분야, 수자원·상하수도·하천·항만을 다루는 수공학분야, 교통 및 도시 그리고 국토의 이용을 다루는 도시계획분야로 나누어지며 기타 재료, 재해방지 등 인간의 사회활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분을 배운다. 토목에서 주로 하는 일은 도로, 철도, 공항, 항만, 댐, 하천, 상하수도, 교량, 농어업(경지정리등), 도시계획, 각종부지조성 등이며, 이렇게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토목에 관한 전반적인 전공지식을 습득하고, 이론적 판단력과 실무 적응력을 배양하여 국가 기간산업의 고급기술인력 및 학문의 연구 인력을 배출하는데 본 학과의 목적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