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017743
▮공과대학, 「2026 글로벌세아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2026.4.8.)
- 작성일
- 2026.04.15
- 수정일
- 2026.04.15
- 작성자
- 김홍곤
- 조회수
- 45
▲글로벌세아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후 김웅기 회장과 이근배 총장, 공과대학 장학생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좌로부터 글로벌세아그룹 김웅기 회장, 환경에너지공학과 박인의, 고분자융합소재공학부 박시연,
화학공학부 윤예은, 고분자융합소재공학부 송민재 학생, 우리 대학교 이근배 총장

공과대학은 지난 4월 8일(수) 오전 11시, 4호관 대회의실에서 「2026 글로벌세아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글로벌세아그룹의 지속적인 인재 육성 의지를 바탕으로 마련된 자리로, 글로벌세아그룹 김웅기 회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 이근배 총장, 고성석 부총장, 대학본부·공과대학 관계자, 그리고 장학생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고분자융합소재공학부 3학년 송민재‧4학년 박시연, 화학공학부 4학년 윤예은, 환경에너지공학과 4학년 박인의 학생 등 4명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되었다.
수여식은 개식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근배 총장의 환영사 및 감사말씀, 김웅기 회장의 기부자 기념말씀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김 회장은 기념말씀을 통해 "이 자리에서 공부했던 기억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며 모교에 대한 각별한 애착을 드러내고, 후배들에 대한 아낌없는 응원을 전했다. 이어진 장학증서 수여 후에는 장학생 4명이 김 회장에게 꽃다발과 함께 감사 편지를 직접 낭독하고 전달하며 선배 기업인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하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행사를 마친 후에는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참석자 전원이 오찬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자리를 이어갔다.
공과대학 졸업 동문으로서 오늘의 성공을 모교에 환원하고 있는 김웅기 회장의 행보는, 후배 공학도들에게 ‘훌륭한 선배가 있다’는 자부심과 함께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장학생 대표는 소감 발표에서 "같은 공과대학을 먼저 걸어가신 선배님의 지원 덕분에 더욱 큰 용기와 의지를 얻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과 함께 훌륭한 공학인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