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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대학, 제37대 박찬진 학장 취임식 개최(2026.8.10.)
- 작성일
- 2026.08.12
- 수정일
- 2026.08.12
- 작성자
- 김홍곤
- 조회수
- 169
공과대학, 제37대 박찬진 학장 취임식 개최… “새로운 도약과 혁신 다짐”
공과대학이 8월 10일(월) 오전 10시 30분, 2호관 영명홀에서 내외빈과 대학 구성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7대 박찬진 공과대학장(신소재공학부 교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은 양강혁 기획부학장(건축학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대학의 발전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많은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는 이근배 총장을 비롯해 고성석 연구부총장(제33대 공대학장), 김영만(제32대), 김진혁(제34대), 백성준(제35대), 한종훈(제36대) 교수 등 역대 공과대학장들과
공과대학 동창회 박승현(11대), 류영국(16대) 역대 회장이 참석해 신임 학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또한 정난희 학생처장, 이윤성 연구처장, 조성준 기획처장,
정은경 교육혁신본부장, 이준기 국제처장, 이봉기 산학협력부처장 등 대학본부 보직자들과 한승훈 공과대학 교수회 회장, 각 학과(부)장, 전공주임 교수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제37대 학장으로 취임한 박찬진 신임 학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과대학의 발전과 인재 양성을 향한 강력한 포부와 비전을 밝혔다.
이에 이근배 총장은 격려와 축하의 메시지를 담은 축사로 화답했으며, 공과대학 동문 4만 7천여 명을 대표해 박승현 제11대 동문회장(영진종합건설 대표이사)이
따뜻한 응원의 축사를 전했다.

이어진 특별 순서에서는 공과대학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공과대학 깃발(공대기) 전달식’이 거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아울러 김유빈 공과대학 학생회장이
학생 대표로 단상에 올라 박찬진 신임 학장에게 축하 꽃다발과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를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일정상 직접 참석하지 못한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축하 영상을 통해 따뜻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끝으로 박찬진 신임 학장은 앞으로 2년 동안 공과대학의 혁신과 내실화를 함께 이끌어갈 신임 보직자, 박용일 교학부학장(화학공학부 교수)과
양강혁 기획부학장(건축학부 교수)을 직접 소개하며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행사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기념 촬영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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